LS ELECTRIC
기본 정보
| 항목 | 내용 |
|---|---|
| 시장 | 코스피 |
| 상태 | 핵심 후보 |
| 최초 작성일 | 2026-06-22 |
| 마지막 업데이트 | 2026-06-22 |
| 관련 Day | Day 14, Day 16 |
| 핵심 키워드 | 전력기기, 배전반, 초고압변압기, 데이터센터, 수주잔고, 생산능력 |
분석 이력
핵심 주제
LS ELECTRIC이 AI 데이터센터와 전력 인프라 확대의 실제 수혜주인지, 데이터센터 수요가 실제 매출·수주·생산능력으로 연결되는지 확인한다.
투자 가설
LS ELECTRIC은 배전기기, 배전반, 변압기, 초고압 GIS와 자동화 솔루션을 공급하는 전력기기 기업이다.
데이터센터·반도체 설비투자 확대 → 배전반·변압기 수요 증가 → 전력사업 매출·영업이익 증가 → 수주잔고 확대 → 생산능력 증설을 통한 매출 전환
- 데이터센터 전력 인입부터 내부 배전까지 공급 가능한 제품군(배전반, 배전기기, 중저압·초고압변압기, 초고압 GIS, 직류 전력 솔루션)을 보유.
- LS에코에너지가 전력 케이블 한 종류 중심이라면, LS ELECTRIC은 제품 범위가 넓고 전체 수주잔고로 미래 매출 가시성을 확인할 수 있다.
현재 확인된 데이터
2026년 1분기 연결 실적: 매출 1조 3,766억 원(+33.4%), 영업이익 1,266억 원(+45.0%), 영업이익률 9.2%(+0.7%p).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더 빠르게 증가.
- 전력사업 매출 9,584억 원(+44.9%), 영업이익 1,056억 원(+48.8%), 영업이익률 약 11.0%. 전력사업이 연결 매출의 약 69.6%. (전력사업 비중 78%는 2025년 연간 자료 기준)
- 제품별 매출: 배전반 +79%, 초고압변압기 +83%, 중저압변압기 +68%, 배전기기 +16%, 초고압 GIS +33%, 전력신재생 -17%. 성장은 배전반·변압기 중심.
- 전체 수주잔고 5조 6,425억 원(전년 +45%, 전분기 +13%). 초고압변압기 3조 1,024억 원(전년 +91%, 전체의 약 55%), 배전반 1조 1,697억 원, 초고압 GIS 3,585억 원, 중저압변압기 2,320억 원.
- 생산능력: 부산공장 증설(1,008억 원) + LS파워솔루션 인수(592억 원)로 초고압변압기 생산능력을 연간 약 2,000억 원 → 약 8,000억 원으로 확대, 2026년부터 본격 가동.
- 재무: 부채비율 151%, 순차입금 6,116억 원, 순차입금비율 29%. 수주 확대에 따라 운전자본 증가.
- 주가 위치: 일봉 RSI 약 52, 주봉 RSI 약 63, 주가는 20일선 위(완전한 눌림 구간은 아님).
아직 부족한 데이터
- 전체 매출 중 데이터센터향 매출 비중
- 증설한 초고압변압기 생산능력의 가동률과 매출 전환 속도
- 운전자본·순차입금 추이와 영업현금흐름
- 초고압변압기 쏠림(수주잔고 약 55%) 리스크
- 최근 10거래일 외국인·기관·개인 수급, 외국인 평균단가
- 북미 데이터센터 추가 수주, HD현대일렉트릭·효성중공업 대비 수익성
투자 판단
핵심 후보 / 눌림 대기.
- 전력사업 성장, 배전반·초고압변압기 매출 증가, 수주잔고 확대, 데이터센터 전반 제품군, 생산능력 증설이 모두 확인된다.
- 다만 초고압변압기 의존도(약 55%), 데이터센터향 비중 미공개, 운전자본·순차입금 증가, 20일선 위 주가 위치는 조심할 점.
- 실적과 수주가 좋다는 이유로 추격매수하지 않는다. 수주 → 생산 → 매출 → 현금흐름 전환을 확인하고, 일봉상 눌림과 수급을 본 뒤 제한된 비중으로 접근한다.
계속 확인할 것
- 외국인·기관·개인 수급, 외국인 평균단가, 개인 순매수 과다 여부
- 일봉상 구름대·이동평균선 지지 여부
- 초고압변압기 증설 이후 가동률, 수주잔고의 매출 전환 속도
- 데이터센터향 매출 비중, 북미 데이터센터 추가 수주
- 전력사업 영업이익률 추이, 운전자본·영업현금흐름
- HD현대일렉트릭·효성중공업과 수익성 비교
투자 원칙
전력 수요가 증가한다는 이유만으로 전력주를 매수하지 않는다.
실제 제품 공급 → 매출 증가 → 수주잔고 확대 → 생산능력 → 이익·현금흐름 전환까지 확인하고, 주가가 기대를 과도하게 반영하지 않았는지 본다.